칼럼 장학일과공감, 커뮤니티, 장학일, 장학일 민주주의, 단체행사 정보.
칼럼2024-03-27 16:43:59
25 0 1 0
[칼럼] [장학일 칼럼]인성 교육의 중요성, 장학일 목사와 한국통일진흥원 김학옥 이사장의 특별한 만남
내용

인성과 애국심, 그리고 국가를 위한 봉사의 정신은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다. 이러한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예수마을교회의 장학일 목사와 김학옥 한국통일진흥원 이사장이다. 만남의 장소는 한국통일진흥원이었으며, 이 자리에서 장학일 목사는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직접 교재를 만들어 인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열정을 공유했다. 이러한 인성의 가치는 김학옥 이사장의 삶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김학옥 한국통일진흥원 이사장(예비역 육군중장)이 '2024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자유평화통일공로부문)을 수상하면서, 그의 삶과 철학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상은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 및 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진다. 김 이사장은 국내외 정치, 경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애국심과 군인정신으로 우리나라의 안정과 발전, 국격을 높이며, 평화통일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육군사관학교 16기로 시작해 군 생활 35년을 거치며 승승장구한 김 이사장은 리더십과 희생정신을 강조하며, 이는 훌륭한 지휘 조건을 갖춘 인물로서 그를 시대의 지휘자이자 덕장으로 만들었다. 군 생활을 마친 후에는 국방과학연구소장을 역임하고, 교육행정학 박사 및 대학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에 기여했다.

 

1997년 재단법인 한국통일진흥원을 설립한 그는 통일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일의 사례를 들어 준비 없는 통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통일 이후의 대비를 위한 국민정신 교육 및 홍보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국민에게 평화와 자유, 통일의 희망을 제시하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2024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 수상은 다양한 기관의 공동 주관 및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김학옥 이사장의 수상은 그의 애국심, 리더십, 그리고 평화통일을 향한노력이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그가 이끄는 한국통일진흥원은 창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북한의 핵전쟁 공포 조성과 통일 포기라는 극단적인 대한민국 안보 체제에 대한 도전을 막아내고 있으며, 평화통일이라는 최고의 명제를 국민에게 인식시키고 견지해 온 철학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학옥 이사장의 삶은 베푸는 리더십과 희생의 정신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그의 리더십 철학은, 명령만 기다리게 되는 상황에서 창의력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봉사하고 희생하는 정신을 강조한다. 이러한 접근은 그가 85년 10월 19일 청사포 전투에서 보여준 용기와 결단력에서도 드러난다. 경상남도 청사포로 침투하는 무장간첩선을 격침시킨 이 사건은 그에게 충무무공 훈장을 안겨주었다.

 

통일 문제에 있어서도 김 이사장의 접근 방식은 빠르고 철저한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독일 통일의 사례를 들어 준비 없이 이루어진 통일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며, 통일 이후의 문제를 미리 연구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그가 주도하는 한국통일진흥원의 활동으로도 이어져, 연구지와 소식지 발간, 특강 등을 통해 통일에 대비한 국민정신 교육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장학일 목사와 김학옥 이사장의 만남과 그들의 활동은 인성과 애국심, 통일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개인과 국가 차원에서의 봉사와 희생의 정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필수적인 요소임을 보여준다. 이들의 이야기는 현대 사회에 있어서도 여전히 중요한 교훈을 제공하며,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는 후대에도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야 할 것이다.

 
 
 
 
스크랩 0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추천수
등록일
공지글[알림]
함께 나아가는 민주주의 이번 모임에 꼭 참석해주세요
홍길종432023-05-24
71[칼럼]
[장학일칼럼] 교회의 사회적 책임 마을과 교회의 융합을 통한 생명력 회복
jaden02024-04-21
70[칼럼]
[장학일칼럼] 자유통일당 돌풍, 지지율 5%의 의미
로즈7702024-04-04
69[칼럼]
우파 정체성 훼손하는 김경율 발언, 이제 그만! 엄중 경고
로즈7702024-03-29
68[칼럼]
[장학일 칼럼]인성 교육의 중요성, 장학일 목사와 한국통일진흥원 김학옥 이사장의 특별한 만남
로즈7712024-03-27
67[칼럼]
[장학일칼럼] 청소년 위협하는 불법 도박의 그림자
로즈7712024-03-25
66[칼럼]
[장학일칼럼] '지국비자' 전략과 자유통일당의 새로운 도전
로즈7742024-03-14
65[칼럼]
[장학일칼럼] 홍수환, 복싱의 영광에서 정치의 새로운 도전까지
로즈7742024-03-12
64[칼럼]
[장학일칼럼] 건국에서 산업화까지 이승만과 박정희, 대한민국을 만든 두 거장
로즈7722024-03-08
63[칼럼]
[장학일칼럼] 유명룡대전 속 유동규, 예상을 뛰어넘는 전략으로 계양구 변화 주도
로즈7722024-03-05
62[칼럼]
[장학일칼럼] 진실과 양심의 시간 이수진 의원의 비판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기대에 대한 깊은 성찰
로즈7712024-02-27
61[칼럼]
[장학일 칼럼] 유동규의 도전, 자유통일당의 기회
로즈7712024-02-21
60[칼럼]
[장학일칼럼] 건국전쟁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 재평가와 북한의 공작, 그리고 크리스천들의 제3의 눈
로즈7722024-02-19
59[칼럼]
[장학일의칼럼] 자유통일당, 유동규의 출마와 한국 정치의 새로운 지평
로즈7702024-02-13
58[칼럼]
[장학일칼럼] 교회의 깨어남,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거대한 파도
로즈7722024-02-07
57[칼럼]
[장학일칼럼]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한반도에서 본 극명한 차이
로즈7722024-02-02
56[칼럼]
[장학일칼럼] 김건희 여사 몰카 함정취재 우리 사회, 강력히 처벌 해야
happyjoan52024-01-25
55[칼럼]
장학일 목사, 안토니오그람시의 계명으로 본 이민자 문제와 현대 사회
kakao_290452024-01-17
54[칼럼]
[장학일칼럼] "자유는 주어진 것이 아니라 지켜야 하는 가치이다“
kakao_290472024-01-16
53[칼럼]
제주도에서의 열정적 강연 장학일 목사, 교회의 위기에 대해 경고하다
kakao_290422024-01-15
52[칼럼]
[단독] 장학일 목사, ‘전국민회’? 순수한 지역마을공동체 아닌 위험 조직 우려...확산 막아야
kakao_290442024-01-15